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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 농축특산품 전시판매장 '카드결제도 가능합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3일
“경품행사”와 “깜짝 할인행사도 함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김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경북도민체전 부대행사로 “농축특산품 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


시는 먼저, 신선하고 안전한 경북의 먹거리를 도민들에게 좀 더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경품행사”와 “깜짝 할인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경품행사”는 농축특산품 전시판매장 내에서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입금액에 따라 김천시 농특산품인 포도와인, 자두와인, 포도즙, 자두청, 자두비누, 자두젤리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아울러 도민체전 기간 중 매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를 “깜짝할인” 시간으로 정하여 23개 시군의 우수 농축특산품 39개 품목 1,300여점을 최대 50%까지 대폭 할인하여 판매하고 그 외 시간에도 각 시군에서 엄선해 온 다양한 농축특산물을 평균 10% 상시 할인판매 할 예정이다.












 


또 지금까지 도민체전 농축특산품 전시판매장에서는 카드결재가 되지 않아 소비자는 물론 판매자도 불편함이 많았으나 이번 대회에는 카드결재가 가능토록 하여 물품구매에 따른 불편함도 해소하고 판매촉진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축산물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김천시 지원으로 구입한 김천축협 “축산물 이동 특장차”를 대회기간 중 고정 배치시켜 한우, 한돈을 저렴하게 판매함은 물론 “깜짝할인” 시간대인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무료시식 행사를 개최하여 축산물 소비촉진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시판매장내에는 전통목공예와 수석·도자기 전시, 농촌 체험 그리고 전통혼례 및 사물놀이 체험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전시·체험행사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된다.


정용현 김천시 농축산과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경북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시·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축특산품 전시판매장을 많은 도민, 시민이 가족과 함께 찾아 주시길 희망 한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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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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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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