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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주 교육장, 청소년들에게 행복의 씨앗 심어주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3일
도개중고등학교 교육장과 함께 하는 명사초청 특강 가져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 황태주 교육장은 26일 도개중고등학교(교장 변준태) 500여 학생과 교직원에게 ‘행복한 삶을 위한 선택’이란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교육장은 강연에서 "행복은 일정한 기준이나 정의는 없지만 내가 하고 싶고 즐겨 하는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사회에 기여 하는 일을 할 때 느낀다"며 "그러기 위해서 너와 나, 그리고 여럿이 모여 살아가는 관계가 중요한데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모든 인간은 다른 사람의 평판을 먹으며 살아가고 신뢰지수는 경제 지수와 창의력 지수와도 비례한다"는 스티븐 콥의 <신뢰의 속도>를 인용해 "타인에게 신뢰감을 주는 삶이 필요하다"고 강조 하셨다.



 
또 심리학자 안델스 엘릭슨의 '10,000시간의 법칙'을 소개 하면서 "어느 분야에서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일만 시간의 투자가 필요하고,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것은 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며 도전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 날 강연은 도개고 전학생들에게 꿈에 대한 확신과 희망의 씨앗을 뿌린 귀중한 시간됐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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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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