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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용 콜택시 경북도 법정대수는 199대, 현실은 4대 불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5일
김말분 경북도의회의원, 교통약자 대책세워라 촉구
ⓒ 경북문화신문

김말분 경북도의회 의원이 지난 2일 열린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도차원에서 사회의 교통약자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아울러 통행의 자율성 및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김의원에 따르면 2013년 3월 현재 장애인을 비롯 노인과 어린이 등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도내 교통약자는 82만 1,019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30%를 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약자 중에서도 특히 이동에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의 경우 3만 7,390명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도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대책은 너무나 미흡한 상황에 놓여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은 교통약자의 대중교통에 대한 접근권과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헤 제정됐다. 규정에 따르면 시군마다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장애인용 콜택시로 대표되는 ‘특별교통수단’을 지체장애 1․2급 장애인 200명당 1대씩 운행하도록 되어있다.


이에따라 도의 법정보유대수는 199대에 이르지만 실제로는 4대 밖에 운영되지 않고 있다. 또 휠체어리프트가 장착되지 않은 채로 운영되는 장애인콜택시의 경우 총 101대가 있지만 이 역시 법정보유대수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더군다나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청도, 예천, 봉화 등 7개 지역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 뿐이 아니다. 저상버스의 경우에도 도입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홍보용’으로만 기능하는 어이없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장애인 정책모니터링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2011년말 기준 전국 저상버스는 3천828대로 도입률이 11.8%에 이르고 있지만 경북도는 24대로 도입률이 2%에 그치면서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와관련 김의원은 특별교통수단과 저상버스의 도입책임이 있는 각 시․군의 적정도입대수 확보를 위한 도차원의 지원을 강화토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수단 운영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햇다. 특히, 장애인콜택시와 관련 타 시․도의 경우 운행시간을 24시간으로 운영하거나 최소한 밤 10시까지 운행하고 콜센터를 이용한 연락 체계를 운영하는 등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한 세심한 대책이 마련돼 있다고 전제한 김의원은 도의 경우에는 대부분 오전 9시부터 오후 고 6시까지로 제한돼 있고, 연락체계 역시 사전 예약이나 전화로만 이뤄질 뿐 콜센터 운영은 전무하고 지적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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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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