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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비• 노동력 획기적 절약, 인기끄는 구미농업 기술센터 벼무논 점파재배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영조)가 생산비와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벼무논 점파재배 연시회를 3일 가졌다.


쌀 연구회원, 직파단지회원, 재배희망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현지 포장에서 진행된 벼무논 점파재배는 물이 있는 논에서 볍씨를 파종하게 된다. 또 기존 직파재배의 단점을 보완해서 잡초방제가 용이하고 발아율 향상 등 농가의 선호도가 높아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연시회에서는 그동안 문제시 되어 온 잡초성벼의 방제방법에 대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한희석 박사가 강의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센터는 벼무논 점파재배 확대를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벼무논 점파기를 5대 확보해 무상 임대하고 있다. 또 시범단지 4개소에는 트랙터에 부착해 사용이 가능한 파종기계를 3대 구입, 사용할 계획으로 있으며,올 재배면적은 200ha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벼무논 점파재배에 알맞은 품종으로는 일품벼, 동진1호, 칠보벼 등이며, 지역에 알맞은 파종 적기는 5월 10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기계이앙 재배방식에 비해 노동력을 35% 절감할 수 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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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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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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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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