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정보통신담당관실(과장 이창국) 부서 전직원이 깨끗하고 정직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3일 농촌일손돕기 현장인 수점동에서 청렴실천 워크숍을 가졌다.
다른 워크숍과 달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일정과 연계한 웤크숍에서는 일손돕기 현장에 장소를 마련, 오전10시부터 오전11시까지 청렴에 대한 교육과 토론회를 실시하고,이어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 밭 고랑에 비닐을 씌워주고 고구마와 땅콩 등의 곡식을 심는 등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창국 담당관은 농촌일손돕기와 연계해 야외에서 개최된 청렴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의 평소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강조하고 ”생활전반에 걸쳐 청렴하고 건전한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솔선수범하자면서 직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