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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928개 농공단지 입주업체에 원스톱 밀착지원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5일
경상북도 농공단지지원협의회 창립 컨퍼런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3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농공단지협의회 임원 및 입주업체대표, 관련 유관기관장, 시군 관계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농공단지지원협의회창립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새 정부의 국정목표인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 실현과 중소기업의 손톱 밑 가시뽑기정책을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협의회는 경북도와 고용노동청,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생산성본부 등 관련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밀착 지원하기 위해 창립됐다.


928개 업체가 입주한 도내 57개 농공단지는 기업 환경이 열악하고 자립기반이 취약해 인력, 기술 및 자금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관련업무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입주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기능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관련 유관기관간 벽을 허물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의 뿌리인 농공단지의 “氣”를 살리는데 꼭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농공단지는 도내 시군에 고르게 자리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바로미터”라고 강조하고 “ 국내외 경제위기를 묵묵히 이겨내며 밤낮없이 일해 온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이 바로 농공단지 기업인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김지사는 또 “ 농공단지의 낙후된 기반시설 확충과 자금 및 인력지원 등 애로사항에 대한 도 차원에서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면서 “ 지원협의체 구성을 통한 소통창구가 마련된 만큼 모두가 손을 맞잡고 창조경제를 선도적으로 실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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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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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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