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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5월은 어린이 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5일
경상북도, 구미시 제91회 어린이 날 기념 행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제19회 경북어린이 날 큰잔치 행사가 5월 5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어린이와 부모님, 선생님 등 15,000명이 참석한 개최됐다.


행사는 201특공여단의 특공무술시범과 위더스 응원단의 공연, 강호동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2회 출연한 ‘BnG’의 K-POP GALA 댄스 공연, 인기가수 소올하모니의 공연 등 다채로운 시범과 공연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유발했다.


이어 공식행사로 어린이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등 시상, 어린이기 게양과 함께 영천중앙초등학교 어린이합창단의 ‘어린이날 노래’ 합창과 ‘경북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담은 로켓과헬륨풍선 1,000개가 함께 비상하는 ‘대한민국의 미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또 내빈들과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함께 ‘영천스타일’(말춤) 퍼포먼스를 펼쳤다.


식후행사로는 관람 어린이에게 기념축구공 증정과 경북 소방본부 및 영천소방서에서 펼치는 레펠 하강 시범과 방수시범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어린이 놀이터(대형 에어바운스 3종) 체험과 페트롤카, 싸이카 전시 및 탑승체험과 헬기 등 군장비 전시와 서바이벌 총 사격 체험, 떡메치기, 연만들기 등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이 운영됐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91회를 맞이하는 어린이 날을 기념해 경북의 밝은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얻는 장을 마련할, 다채롭고 유익한 행사가 도내 23개 시・군 29개소에서 개최됐다.












 


구미시는 제91회 어린이 날을 기념해 <우리가 웃어야 미래가 웃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5월5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구미 동락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어린이, 가족, 시민 등과 함께 2013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했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현대HCN 새로넷방송이 주관한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시민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식, 무대공연, 도전골든벨, 모험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K-POP 댄스와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합창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무지개 풍선날리기 △어린이를 위한 기념품 나누어주기 등 기념식에 이어 △매직 쇼, 어린이 스포츠댄스 등 무대공연과 어린이 골든벨, 경품추천 등 풍성한 행사가 펼쳐졌다












 


이 밖에도 가족과 함께 체험하며 즐기는 캐릭터천국 꿈동산 △에어바운스와 승마포토존의 모험동산 △재활용화분, 악세서리, 희망주머니 만들기의 녹색동산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91회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미래 꿈나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서관에 더 많은 책을 비치하고, 어린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공원을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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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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