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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아이가 행복한 세상만들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 경북문화신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장 권혁철)은 4일 구미시 동락공원에서 국내외 환아돕기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13 아이가 행복한 세상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한 행사를 통해 LG디스플레이, 한화구미사업장, 한국전력구미지사에서 국내외 환아들을 위해 1,000여 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1부는 가족과 함께 동락공원 둘레길 1.5km를 걸으며 아프리카 아동 식수체험, 기부문화알림 메시지보드 등의 코너로 나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화분받기, 뽀로로 미아예방 이름표 달기, 풍선나눔, 간식부스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2부는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WATER 4 CHILD', '자녀 이름으로 후원하세요.’, ‘아픈 아이돕기’ 등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지난 7년 간 유아마라톤, 어린이 페스티벌 등 가정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아동들을 돕기 위한 행사를 진행해오며 나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왔다.


나눔을 실천하기를 원하는 지역 내 기업, 단체, 개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문의 가능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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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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