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3일 금오복지관에서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등 다문화 가정 주부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다.
다문화 가정 주부 30명이 참석한 범죄예방교실은 다문화 가정주부들의 국내 실정법 인식 부족으로 인한 범죄 피해 예방 및 법질서 준수 의식 고취로 올바른 한국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언어·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의사소통 해소 및 범죄 대처요령, 기초질서지키기, 보이스피싱범죄, 예방·홍보 등 한국생활 정착에 필요한 관련법규 등을 설명했다.
다문화 가정주부들은 범죄예방교실을 통해 한국의 준법의식과 4대 사회악 척결 등 범죄억제 분위기 유도 및 국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 치안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를 하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