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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자파 유해제품 생산기업 적극 지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구미대학교 전자파센터 통해 규격인증, 수출・고용 창출 등 기업지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구미대학교 전자파센터 주관으로 2010년 7월부터 3년간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인 전자파환경 유해성 대책 그린벨트사업 추진을 통해 규격인증, 수출‧고용 창출로 도내 전자파 유해제품 생산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3차년도인 지금은 사업의 완료단계로써 지역 내 디스플레이 기기, 휴대폰 등 전기전자 산업분야의 전자파 유해제품 생산기업을 대상으로 국제 및 국내 전자파 공인규격 인증과 관련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전자파 적합성(EMC)분야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통해 기업 자체 애로기술을 분석하고 해결함으로써 해당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금까지 도는 센터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수출 증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환으로 가격 경쟁력 및 제품 신뢰성 향상을 위한 ‘전자파 대책기술 종합지원사업’을 통해 ㈜오리온, 세영정보통신(주)등 10개 기업에 출액 2천362만불, 고용창출 48명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자파 관련 국내 및 국제규격 인증지원’을 통해 (주)오성전자, ㈜기민전자 등 50여 개의 업체에 방송통신위원회, 미국, 유럽 등의 전자파 규격 대상 1천526건을 인증 지원했다.


아울러 ‘컨설팅 및 디버깅 지원사업’을 통해 아스트로닉스(주), ㈜에스엠 등에 15개 과제를 지원하는 한편, ‘전자파 대책기술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사업’을 통해 전문가 인력풀(31명)을 활용, 중소기업 기술 자생력 강화 및 경쟁력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함께 ‘현장인력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설계 및 규격승인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 기업 매출액 증대 및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주)KEC, ㈜라온솔루션 등 2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230명의 전자파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앞으로 도는 구미대학교 전자파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2014년까지 10m 전자파 무반시설과 ICT의료 및 로봇분야의 시험장비를 구축해 대경권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강제규격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 회로 설계단계에서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Tool을 활용해 시뮬레이션을 통한 제품검증 시스템을 지원하고 생산단계에서 전자파․전기안전․환경인증의 규격취득을 지원하는 등 전자파유해제품 생산기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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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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