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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 스마트폰 유스트림(www.ustream.tv)통해 생중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6일
경북도민체전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으로 동시 시청

10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이 스마트폰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전국 네티즌에게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김천시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이 시작되는 당일 오후 5시 30분 부터 ‘세상의 중심을 향해’를 주제로 한 사전행사와 “삼락벌을 깨우는 소리”, “금빛 물결” 퍼포먼스, 김천풍경의 노래 등의 식전행사, 그리고 개식통고에 이어 독도 플래시몹,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각 시․군 선수단 입장, 4일간의 도민체전의 대미를 장식할 성화가 점화되는 공식행사와 뮤지컬 “징” 갈라쇼 등 김천스타일의 축하공연을 10시까지 생중계 한다.


실시간 송출되는 생중계 방송은 경북도민체전 홈페이지, 페이스북, 모바일(유스트림앱 설치) 웹 또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로도 동시에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북도민체전을 통해 전 도민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경북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개개인의 승부를 위한 혼자만의 체전이 아닌 경북도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화합체전으로 승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 생중계를 통해 더욱 더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한 체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경상북도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생중계이니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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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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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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