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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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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은 4일 화동중학교 운동장에서 제14회 화동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동면민과 출향인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훈훈한 정이 넘치는 행사로 치러졌다. 또 어버이날을 앞두고 70세 이상 어르신들과 리별 최고령자 17명을 특별히 초청해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과 선물도 전달했다.
1부 행사는 70세이상 노인들의 소망 풍선날리기와 열차경기 외 육상경기 2개 종목, 줄다리기, 줄넘기, 투호경기를 실시하고 번외 경기로 노인어르신들의 오자미던지기, 게이트볼경기, 출향인사 미니농구 등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를 마련했다. 2부에서는 흥겨운 노래자랑을 가졌다.
이두희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화동면민들의 꿈과 희망, 고향사랑의 참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다”며 “1등 으뜸상주 건설의 밑받침이 되는 큰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