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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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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농어촌 명품교육 실현을 위해 2013년 15억 1천만원의 예산으로 49개의 전원학교를 운영한다.
농어촌 전원학교 사업은 학생수 60명이상 200명이하 초·중학교 학생 맞춤형 교육 내실화를 목적으로 학력증진·특기적성계발·맞춤형돌봄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원학교의 지역특성과 학교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기획·운영 된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98개교가 운영돼 왔으며 특히, 올해는 사업 종료 학교의 성공적 마무리와 신규 학교의 사업 목적과 취지에 맞는 올바른 방향설정을 위해 방문 컨설팅 및 지도점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 전원학교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학교 지도자와 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와 마인드 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종 연수와 워크숍 등을 통해 농어촌 전원학교 모형을 발전시키고 침체되는 농촌교육을 일으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