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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전원학교 명품교육 실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2013년 농어촌 전원학교 49개교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은 농어촌 명품교육 실현을 위해 2013151천만원의 예산으로 49개의 전원학교를 운영한다.

 

농어촌 전원학교 사업은 학생수 60명이상 200명이하 초·중학교 학생 맞춤형 교육 내실화를 목적으로 학력증진·특기적성계발·맞춤형돌봄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원학교의 지역특성과 학교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기획·운영 된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98개교가 운영돼 왔으며 특히, 올해는 사업 종료 학교의 성공적 마무리와 신규 학교의 사업 목적과 취지에 맞는 올바른 방향설정을 위해 방문 컨설팅 및 지도점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 전원학교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학교 지도자와 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와 마인드 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종 연수와 워크숍 등을 통해 농어촌 전원학교 모형을 발전시키고 침체되는 농촌교육을 일으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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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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