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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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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이양호 청장이 7일 국민중심·현장중심의 연구개발과 기술보급을 위해 구미를 방문한다.
이 청장의 방문을 통해 농업과학기술을 근간으로 ‘농업인 소득증대’, ‘농촌 복지증진’, ‘ 농업경쟁력 제고’라는 새 정부의 농정3대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농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중앙과 지방간 협력의 자리도 마련된다.
이 청장은 이어 구미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창조경제시대의 우리 농업’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청장은 강연을 통해 “경북지역에 소득 1억 원 이상 농가가 전국의 37%인 6,200가구가 넘는 요인으로 6차 산업육성, 소비자 맞춤경영, 신기술 도입, 규모화 등을 언급하며 농촌진흥사업과의 연계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더불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 ‘새마을운동’의 관광 자원화 확대 등 구미시의 농업·농촌 진흥에 대해서도 제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