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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스승의 날 교육현장 체험수기 공모결과 발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이주형(오천중) 교사의 ‘희망은지지 않는다!’가 대상
ⓒ 경북문화신문
 32회 스승의 날 기념 제3회 교육 현장 체험 수기 공모대회 결과 이주형 교사(오천중학교)희망은 지지 않는다!’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제32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원의 사기 진작 및 스승 존경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까지 2개월간 도내 교원 및 전문직,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단 수범, 학교생활 및 교육활동 체험 사례를 공모했다. 이 대회에는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헌신한 교사의 생생한 교육활동, 학생의 학교생활 체험과 학부모의 교육활동 체험 사례를 담은 주옥같은 200여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특히,올해는 공모 영역에 학생 학교생활 체험수기 부문을 새롭게 추가해 명실공히 교육 현장의 주체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발전했다.

공모전을 통해 학교폭력, 따돌림 등을 슬기롭게 극복하거나 학교생활에서 소외받고 있는 친구를 적극적으로 도와 준 모범 사례, 존경하는 선생님, 보고 싶은 선생님, 고마운 선생님과의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례 등 우수 작품들이 선을 보였다.

 

전문가로 구성된 대회 심사위원회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 이외에 교단수기 분야에서는 금상 한지영(북삼초) 교사의둥근 정()이 피었습니다!’16편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또 학생 학교생활 체험수기 분야에서는 금상 하은영(세명고) 학생의 그리운 선생님!’을 비롯해 9편의 우수작품이 선정됐으며,학부모 교육활동 체험수기 분야에서는 영천지역(성남여중 학부모) 이숙희 학부모의별빛 같은 추억 한 장을 아이들의 가슴에 담아 주신 선생님!’을 비롯해 9편의 작품을 각각 우수작품으로 선정 발표하였다.

 

구미지역에서는 정태하(상록학교) 교사의 어둠을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리라와 윤현숙(상모고) 교사의 미나 공주에게 날개를 달아주다!’가 은상을 수상했다. 학생 학교생활 체험수기 분야에서 허지수(옥성초) 학생의 푸른 숲 반에 사이좋은 나무 4그루가 동상을 , 학부모 교육활동 체험수기 분야에서는 양희수(구미봉곡초) 학부모의 내 인생의 상록수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우수작품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및 내친구교육넷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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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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