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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시 산뜻한 출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7일
사전경기 핸드볼 종합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김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51회 경북도민체전 사전경기에서 핸드볼(회장 변주수)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도민체전 본 경기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도민체전 사전경기는 3일 부터 7일 까지 5일간 김천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총 25개 경기종목 중 5개 종목에 23개 시군 선수들이 열전을 벌이고 있다.


핸드볼팀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있으며 남고부에는 선산고 핸드볼팀이 1위를, 여고부(2부)에는 도개고 핸드볼팀이 공동 3위를, 그리고 선발팀으로 구성된 남일반부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당당히 종합순위 1위를 거두었다.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한 윤정길 부시장은 핸드볼선수들의 활약을 지켜보며 잘 싸워준 선수들에게 구미시 42만 시민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51회 경북도민체전은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 까지 4일간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766명의 구미시 선수단들은 시의 명예를 걸고 마지막까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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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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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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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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