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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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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동 체육회 배용현 회장은 7일 관내 식당에서 경로당 어르신 50여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4통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주향)도 이날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5월 어버이날을 맞아 마련한 잔치에서 주최 측은 특히 고기, 떡, 과일 등 푸짐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을 흐뭇하게 하는 경로효친의 모범을 보였다.
배용현 체육회장은 “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오래 오래 장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원 동장은 “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 깊은 자리를 마련 해준 배용현 회장과 4통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노후가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비산동체육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성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특히 경로당을 방문하고 식사 대접, 꽃길 가꾸기, 마을 대청소, 나루터 문화축제, 주부 배구대회 등 각종 행사에 물심 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비산동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는 지난 4월 24일 강변보성경로당에서 5.6통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상미, 남희연)가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열었다. 오는 12일에는 죽산정 경로당에서 3통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향)가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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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사곡동 |
▶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 남·여 배구선수단이 4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열린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각종 체육대회에서 많은 수상 기록을 남기며 체육의 동네로 명성을 높여온 상무사곡동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옛 명성을 되찾게 됐다.
곽인태 동장은 “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은 주민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로써 내년에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체육회와 기관단체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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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
▶ 도량동(동장 이대창)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경로행사를 곳곳에서 열고 있다.
3일 럭키전원 경로당(4통)을 시작으로 6일에는 도량3주공 경로당(14~18통, 25~26통)과 뜨란채 경로당(34통)에서 경로행사가 열렸다. 이어 7일에는 한빛타운 경로당(22~24통), 도량 휴먼시아 경로당(35통)에서 경로잔치를 연데 이어 10일에는 귀빈맨션 경로당(7통)에서 부녀회와 자치회가 주관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열고, 12일에는 도촌 경로당에서 2통, 3통, 31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부산으로 봄나들이를 갈 예정이다.
이대창 동장은 “지역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오신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한다”면서 “ 행사를 손수 마련한 부녀회와 자치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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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 1동 |
▶ 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6일 단체회원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결연 마을인 무을면 오가리를 찾아 못자리 준비에 한창인 농가를 찾아가 모판나르기를 통해 농촌일손을 도왔다.
2004년 도․농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동은 매년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또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등 각종 행사 지원을 통해 도․농간 화합과 상생의 길을 걷고 있다.
정동규 동장은 “ 도․농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