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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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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을면(면장 류시건)은 6일 오가리 앞들에서 김성길씨가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장협의회장이기도 한 김씨 농가는 8ha 의 벼농사를 짓고 있다.
약 2천평에서 첫 모내기를 한 운광벼는 농번기 농작업을 분산할 뿐만 아니라 조기수확을 할 수 있게 돼 추석 전 햅쌀를 통해 높은 농가 소득도 기대되고 있다.
류시건 면장은 “ 첫 모내기로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됐다”면서 “ 농사짓기 좋은 지역, 청정고을 무을면의 명성 그대로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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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 |
▶ 해평면(면장 윤영술) 여자배구 선수단이 4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열린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낙동리그(면부) 우승 및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남자부는 지난해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
이처럼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지난해 남.여 배구 동호회(회장 윤희태) 결성을 계기로 정기모임을 갖고, 인근 동호회팀과 친선 경기를 가지는 등 평소에 실력을 다져 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