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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선진행정! 새롭게 도약하는 산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8일
면민과 면직원은 한가족 - 화합하고, 찾아서 하는 업무처리 - 솔선하고, 어려운 일은 함께 힘써 - 해결하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동면(면장 이성수)이 <혁신적인 선진행정! 새롭게 도약하는 산동!>을 면 구호로 정하고 1일 주민센터 입구에 간판과 배너기를 제작. 설치했다.


또 실천과제로 <면민과 면직원은 한가족 - 화합하고, 찾아서 하는 업무처리 - 솔선하고, 어려운 일은 함께 힘써 - 해결하자>로 채택하고 전 직원이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산동면은 특히 직원 스스로 정한 면 구호와 실천과제인 만큼 직원들의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면에서 생산한 모든 공문서 상단에 면 구호를 표기하고, 이장회의를 비롯한 직능단체 회의 시 이를 홍보하며, 면사무소 현관 입구에 이를 새겨 면민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성수 면장은 “선진행정 구현과 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면민을 가족처럼 친절하게 대하면서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로 면민에게 감동을 주고,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야 한다.”며“지난 불산사고 등으로 산동면이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만큼 이번 기회로 새롭게 활기찬 산동면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매일 업무 시작전에 면 구호와 실천과제를 숙지하고 마음에 새겨 산동면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동면은 더욱 발전하고 화합하는 산동면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한 달간 면 구호와 실천과제를 공모했으며 이성수 산동면장이 직접 엄선해 채택된 직원(3명)에게는 소정의 부상품을 전달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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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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