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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경, 구포-생곡 국도대체 우회도로 사업비 72억원 확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된 정부추경 예산 중 경북지역에 투자되는 예산은 구미-생곡 국도대체 우레도로 건설사업 72억원 등 6개 사업에 477억원이라고 밝혔다.


추경예산에서 확보된 예산은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건설사업 200억원, 도청신도시 진입도로 건설사업 100억원, 흥해-기계간 국도 4차로 확장사업 24억원, 오천-포항시계 4차로 확장사업 56억원, 성덕댐 주변지역 정비사업 25억원 등이다.


 


도는 이미 확보된 예산 이외에도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소하천정비사업 등 정부포괄사업비로 확정된 3천714억원을 경북지역에 최대한 많이 배분 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건설 사업이 당초 계획(2014년 완공)대로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흥해-기계간2 국도 4차로 확장 사업, 오천-포항시계 4차로 확장 사업 및 구미국도대체우회도로 사업비는 추가 확보함에 따라 공사가 조기 착수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도청 이전 진입도로 건설사업비가 100억원 증액됨에 따라 경북 신도청 건설사업에 활력을 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 추경예산 규모는 세입 감소분 12조, 세출 증가분 5조 3천억원으로 총 17조 3천억원으로 편성됐다.


이에따라 4. 1 부동산 대책지원 소요분을 예산에 반영하고, 경기회복 지연 시 어려움이 가중되는 서민․중산층의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중소 수출기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 편성되어 침체된 지역 경제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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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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