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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관광공사, (주)경북 관광개발 공사 합병 본격 추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지방공기업인 경상북도관광공사와 공공기관이었던 ㈜경북관광개발공사를 합병을 할 수 있는 근거규정 마련을 위한 4개월여에 걸친 노력 끝에 7일 지방공기업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2012년 6월 7일 설립한 경상북도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의 자 회사인 ㈜경북관광개발공사를 인수하고 합병을 위해 지난해 10월 경주등기소에 합병등기 신청을 했다. 하지만 현행 지방공기업법에는 공기업과 주식회사간 합병에 관한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신청이 각하됏고, 청산 및 자산 양도․양수를 통한 인수를 추진할 경우에는 청산소득 법인세와 취득세 등 270여억원의 세금을 경상북도관광공사가 납부해야 하는 재정적인 문제가 있었다.


이에따라 도는 공기업과 주식회사간 합병에 관한 근거규정 마련을 위해 지방공기업법 개정을 추진키로 하고 금년 1월부터 안전행정부, 기획재정부, 국회 등에 지방공기업법 개정을 지속적으로 방문, 건의했다.


 


이어 지난 3월 11일 김태환 국회의원(구미시을,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지방공기업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입법 발의했다. 또 4월 30일 정부 제출안과 함께 대안으로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의결을 거쳐 5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법이 시행되면 도는 경상북도관광공사와 ㈜경북관광개발공사간의 합병을 조속히 마무리해 경상북도관광공사가 경북관광산업의 컨트롤 역할을 전담하는 공기업으로써 통합적 관광 그랜드플랜을 추진하게 된다.


또 관광단지개발로 인한 토지 매각, 단순 골프장운영과 같은 소극적 관광개발로부터 탈피해 사업영업을 다양화하는 등 공격적인 관광개발과 기존 경주, 안동 위주의 관광단지개발 사업에서 23개 전 시․군을 아우르는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게 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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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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