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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원남새마을 금고 160포 쌀 전달 ▶공단1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새마을 농장 운영 ▶진미동 발전협의회 정기회의 ▶바르게살기운동 신평2동위원회 할아버지 경로당 청소 ...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8일
POINT 노자우 원남 새마을 금고 이사장의 소외 이웃 돕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남 새마을금고(이사장 노자우)가 좀도리사업 일환으로 7일 쌀 20kg 들이 160포(720만원 상당)를 선주원남동주민센터에 기탁,관내 기초수급자 160명에게 전달했다.


쌀을 전달하게 된 것은 새마을금고직원과 이웃주민들이 좀도리운동을 통해 성금을 모금해 주었기 때문이다. 좀도리는 ‘쌀을 절약한다’는 뜻인 ‘절미’의 방언으로 예전 우리 선조가 밥을 지을 때부터 쌀을 조금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다는 십시일반의 정신을 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노자우 이사장은 " 올해 7년째를 맞고 있는 좀도리 사업을 통한 온정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준 동장은 또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남새마을금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소외 계층 없는 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좀도리 사업은 원남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환원사업으로 정착되고 있다.


 


▶공단1동(동장 정석광)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권성호․ 장영숙)는 8일 새마을농장에서 남,여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땅콩및 고구마를 심었다.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곽정용)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련된 학교 내 공터인 400㎡의 새마을 농장은 지난 3월부터 개간에 들어가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을 얻게 됐다. 협의회는 땅콩과 고구마 이외에도 다양한 의 농작물을 재배하고, 발생한 일부의 수확금을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데 쓰기로 했다.


정석광 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명품 구미만들기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진미동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8일 동 발전협의회(회장 임병동) 주관으로 인의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인의주공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회의에서는 직공장 새마을회 경로위안 체육대회 개최, 제5회 진미동 노인위안잔치, 어르신 건강교실 운영, 불법주정차 단속사전 안내, 신규 국민기초 수급자 발굴 등 다양한 주요시정 홍보사항과 주요 당면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임병동 회장은 “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불편사항 및 현안사항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동행정과 긴밀히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하태 동장은 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진미동이 나날이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평 2동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바르게살기운동 신평2동위원회(위원장 한필순) 주관으로 7일 단체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할아버지경로당 대청소를 실시했다.


 


매월 정기 월례회 실시와 함께 지역봉사활동 및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온 협의회는 특히 이날 냉장고, 싱크대, 창틀,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했을 뿐만 아니라 소파와 책상을 들어내고 구석구석 먼지를 제거하는가 하면 바퀴벌레 퇴치 작업도 병행 실시했다.


이영활 동장은 “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인 효(孝)사상이 바르게살기 운동을 통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포동 옥계오션월드(대표 김한우)는 7일, 1일간 관내 어르신들이 무료로 목욕할수 있도록 사우나시설을 개방했다.


이에따라 200여명의 양포동 거주 어르신들이 오션월드를 찾았다.


김광석 대한노인회 양포분회장은 “각박해져가는 사회에서 점차 소외되고 있는 노인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잊지 않고 훈훈한 봉사의 정성을 실천해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상모사곡동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은 8일 상모․사곡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탁, 김준호) 주관으로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새마을금고 주차장과 사곡역 광장에서 새마을 부녀회와 청년회 및 나눔봉사대 등 여러 단체의 자원봉사로 진행된 위안 잔치에는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새마을 금고는 점심식사 제공과 함께 각설이타령, 초대가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물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구자근 도의원, 김상조 시의원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위안잔치에서 곽인태 동장은 “행사를 주관해 준 상모․사곡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르신들의 만수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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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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