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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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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은 제41회 어버이날을 맞아 무등1리, 안곡1리를 비롯해 17개 마을에서 다채로운 경로행사를 열었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이장, 청년회 등 등 기관단체가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와 음료, 다과를 제공했는가 하면 송삼1리, 무수2리 등은 어르신들에게 효도여행의 기회를 제공했다.
류시건 면장은 임춘구 시의원, 김봉교 도의원, 김연목 농협조합장과 함께 각 마을을 방문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사랑과 희생으로 오늘의 삶의 터전을 만들어 주신 지역 어르신들께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