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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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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8일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 다문화 가정 가정주부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실을 열었다.
다문화 가정주부들의 국내 실정법 인식 부족으로 인한 범죄 예방 및 법질서 준수 의식을 고취해 한국생활 조기 정착을 위한 교육에는 다문화 가정주부 3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언어·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의사소통 해소 및 범죄 대처요령, 기초질서지키기, 보이스피싱범죄, 예방·홍보 등 한국생활 정착에 필요한 관련법규 설명으로 진행됐다.
다문화 가정주부들은 범죄예방교실을 통해 한국의 준법의식과 4대 사회악 척결 등 범죄억제 분위기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경찰의 활동과 함께 국민이 행복한 치안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