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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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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성백영)와 상주상공회의소(회장 신종운)는 오는 11일 상주여중 운동장에서 관내 기업체 근로자 및 가족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제10회 근로자 가족 화합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근로자 가족 화합체육대회는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노사 화합을 바탕으로 경영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매년 근로자의 날(5.1)을 기념해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50여 업체의 노사와 가족이 참가해 각 기업체별로 팀을 구성하여 족구, 힘고누기 등 친선경기로 화합을 다지게 된다.
또 모범근로자 표창과 종목별 경기에 이어 초청가수 공연과 참가업체 근로자들의 노래 및 장기자랑 대회로 노사와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이 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과 생산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