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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최우수 기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0일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1차년도 연차평가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금오공대는 국비 17억원이 증액된 45억원의 국고지원금과 경상북도비, 구미시비 등 총 50억원을 가족회사 지원과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활용하게 된다.


교육부는 전국 51개 대학의 지난 1년간 사업실적에 대한 연차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대학별로 예산을 차등지원하고 있다.


또 금오공대는 대구경북권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로부터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후진학 선도대학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전문계고를 졸업하고 3년이상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정규주간학과인 IT융합학과를 신설했으며 올해부터 무시험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LINC 사업비와 별도로 5년 동안 매년 2억원씩 10억원을 추가로 지원 받고 있다.


채석 사업단장은 “앞으로도 가족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찾아가는 산학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가족회사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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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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