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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가족사랑 축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0일
15일, 16일 죽상경동맥경화초음파검사, 갑상선초음파검사. 지질검사. 심혈관질환위험도검사. 혈관나이검사 및 무료 상담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간 화목의 소중함과 의미를 되새기는“가족사랑”에 대한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를 개최한다.


구미차병원은 8일 10시부터 병원 1층 중앙 휴게실에서 병원을 방문하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궁중한차를 대접하며, 오카리나 연주단을 초청해 “어버이 은혜”등 효 노래 중심으로 차 향기가 그윽한 음악회를 열어 어버이 은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앞서 2일에는 병원 중앙휴게실에서 환아, 교직원 자녀, 지역 어린이 및 유치원 원생 40여명을 병원으로 초청해 “가족”. “사랑”. “어린이 날”이란 주제로 그림그리기 대회와 “오즈매직마술단”을 초청하여 부모와 함께 참관하는 마술쇼를 개최했다.


구미차병원은 이 행사에 참가한 모든 어린이와 입원 환아에게 크레용 등 푸짐한 기념품과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7명에게는 상장과 상품으로 학용품을 수여했다.












 


선정된 작품은 소아병동에 1년간 전시하게 된다.


또 건강한 가정을 위해 15, 16일 양일에 걸쳐 지역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심장질환 예방을 위한 죽상경동맥경화초음파검사, 갑상선초음파검사. 지질검사. 심혈관질환위험도검사. 혈관나이검사 및 상담을 무료로 실시하여 건강한 가정을 지원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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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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