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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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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제6대 김영식 총장이 9일 학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4년간의 총장 임기를 시작했다.
김영식 신임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적 IT산업단지에 위치한 작지만 강한 대학의 장점을 살려 금오공과대학교가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공과대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러운 금오”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이러한 비전 추진을 위해 창의․인성․체험이 어우러지는 융합형 교육체계 구현, 실용연구를 중점 지원․육성하는 진정한 R&BD 대학, 지역과 함께 세계를 리드하는 글로컬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영식 총장은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The University of Iowa와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각각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소장을 비롯해, (사)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 창업진흥원 이사장,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아시아창업보육협회 부회장, 대한기계학회 대구경북지회 부지회장, (사)마이스터정책연구원 이사 등 다양한 학술활동과 대외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