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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 함께 놀아주세요” 구미시 가정어린이집 가족 패스티벌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가정어린이집이 11일 박정희체육관에서 아동, 부모, 보육교사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빠엄마 놀아주세요”를 주제로 가정어린이집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봉곡중 너나들이의 큰북공연과 국악예술단의 한국무용 반고를 선보인 식전행사에 이어 본 행사에서는 좋은 부모되기 맹세, 아빠엄마가 놀아주기, 축하공연 (오즈의 매직마술), 15종의 체험부스, 놀이터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최경희 가정어린이집 회장은 “ “좋은 부모되기 실천을 위해 지난 해 권역별 부모교육을 실시해 좋은 호응을 얻었고, 이번에는 아이들과 부모님, 보육교사 들을 한자리에 모아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아이, 부모, 보육교직원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고 “ 구미시에서도 건강하고 안심 하는 보육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 약속했다. 남시장은 또 “아이들의 행복과 참된 보육을 위해 어린이집, 부모, 보육교직원 들도 더욱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양육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에는 5월 현재 480개소의 어린이집에 1만3,940명 아동이 재원고 있다. 이중 가정어린이집(보육정원 20명 이하)은 237개소로 3천여명의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보살피고 있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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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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