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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유일한 탈출구 비상구는 “생명의 문”

정연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1일
정연진 구미소방서 방호예방과 소방교
ⓒ 경북문화신문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노래주점, 다방 등 다중이용업소 화재사고는 대부분 비상구가 제구실을 하지 못해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다.


건물 비상구가 각종 적재물로 막히는 등 제구실을 못하게 되면, 화재 등 비상사태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일부에서는 종이상자, 가재도구 등을 놓는 창고로 사용하는 등 비상구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서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소방관서는 이에따라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 불법행위를 한 관계인(소유자.관리자.점유자)에게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또 불법행위를 신고한 주민에게는 1건당 5만(연간 300만원 이하)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운영 중에 있다.


화재 발생 시 대피가 불가능할 때 외부로 빠져나갈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는 비상구이다. 보통의 경우 주 출입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상구를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건물 관리자 및 다중이용업소 업주 등의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하다.


화재 발생 시 비상구 확보는 생명을 살리는 지름길인 만큼,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비상구 확보를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정연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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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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