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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 건강가정회복 운동 실천 다짐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3일
건강한가정 행복한 학교만들기
ⓒ 경북문화신문

건강한가정 행복한 학교만들기 <범시민 건강가정회복 운동 실천 다짐대회>가 11일 해평청소년수련원 야영장내 운동장에서 열렸다.


청소년지도위원 및 청소년과 청소년관련단체 등 700여명이 여한 다짐대회는 앞서 열린 생명의 물길따라 내고장 자전거 여행에 참여한 청소년 300여명이 선산도서관에서 출발해 해평 청소년수련원에 도착. 다짐대회에 함께 참여했다.


식전공연으로 동아리 팀의 모듬북,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의식행사, 범시민 가정회복운동 실천 결의문 낭독, 이어서 구미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의 단합과 친목을 위한 한마음대회로 이어졌다.


결의문은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데 솔선수범’, ‘매주 수요일 가족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등 7가지로 최근 들어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등 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가정, 학교, 시민모두가 폭력없는 행복한 가정, 행복한 학교, 행복한 구미만들기에 초석이 될 것을 결의했다.


유진 구미시장은 “학교폭력은 가정에서 기인한 부분이 상당하고강한 가정이 폭력의 근원을 해소하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다짐대회를 통해 가정회복운동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폭력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구미조성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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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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