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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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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나복지회(이사장 김자원)는 9일 전문성 신장과 경력개발을 위한 새마을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구미여성대학을 개최했다.
새마을문고(새마을작은도서관)의 주된 봉사자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여성전문성 강화 및 여성대학 (우방신세계,하늘채,소나무,휴먼시아,파크,뜨란채,에버빌,가싯골) 11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 독서관련 전문화 교육, 부모자녀간의 대화기법, 생명존중과 자살예방대책, 신가정원칙 세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적인 가족문화 정착을 위한 내용으로 5월~10월 동안 진행된다.
특히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각 4회기로 2시간씩 8시간(총40시간)수업으로 이루어진다.
김자원 이사장은 “요즘은 동마다 주민들 가까운 곳에 작은도서관이 있어 책을 마음껏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독서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준 문고회원들에게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알차게 채워줄 수 있는 여성전문성을 강화한 교육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