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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구미여성대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3일
구미하나복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하나복지회(이사장 김자원)는 9일 전문성 신장과 경력개발을 위한 새마을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구미여성대학을 개최했다.


새마을문고(새마을작은도서관)의 주된 봉사자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여성전문성 강화 및 여성대학 (우방신세계,하늘채,소나무,휴먼시아,파크,뜨란채,에버빌,가싯골) 11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 독서관련 전문화 교육, 부모자녀간의 대화기법, 생명존중과 자살예방대책, 신가정원칙 세우기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적인 가족문화 정착을 위한 내용으로 5월~10월 동안 진행된다.


특히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각 4회기로 2시간씩 8시간(총40시간)수업으로 이루어진다.


김자원 이사장은 “요즘은 동마다 주민들 가까운 곳에 작은도서관이 있어 책을 마음껏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독서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준 문고회원들에게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알차게 채워줄 수 있는 여성전문성을 강화한 교육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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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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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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