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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새마을 운동의 산 증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3일
제19회 새마을어르신한마음체육대회
ⓒ 경북문화신문

제19회 새마을어르신한마음체육대회가 13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직·공장 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회장 박근수)가 가정의 달! 해피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 어르신 500여명을 모신 가운데 진행된 체육대회는 화합의 장인 직·공장새마을배 게이트볼 대회, 공굴리기, 오미자농구 등 다양한 체육활동프로그램으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위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또 49개사 직·공장새마을운동회원사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고, 어르신들의 흥을 한껏 돋우는 노래자랑대회는 행복특별시 구미어르신들의 화합의 장이 되었다.


박근수 협의회장은 “새마을어르신들에게 효도행사를 열어온 이후 올해 19번째로 경로효친사상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새마을의 산증인으로 올바른 윤리도덕과 모범으로 만수무강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박두호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장은 “해마다 어르신들을 위해 잔치를 열어주는 직·공장새마을운동회원사들의 발전을 기원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남유진 구미시장은 “1980년대초 새마을운동중앙본부 창립시 새마을운동의 방향정립, 규정제정 등 민간주도에 의한 새마을운동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시 공무원 출신으로선 최초로 새마을휘장을 수상하게 된 영광은 어르신들이 새마을운동의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원동력이 되어 주신 덕분”이라고 인사했다.












 


체육대회는 1970. 4. 22 새마을운동을 제창한 이래 새마을운동의 선도적인 역할과 원동력이 되었고, 후손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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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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