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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하댐 추락 헬기 조종사 사고 지점 29미터 부근 수중서 발견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안동소방서 긴급구조 통제단(이하 통제단)이 12일, 지난 9일 안동시 임하면 임하댐 산림청 헬기 추락사고 당시 실종된 조종사와 부조종사 전원을 구조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2시 30분경 경상북도 119특수구조단 13명과 중앙119구조단원 6명이 수중카메라를 이용, 수면에서 물속을 수색 중 헬기 추락지점에서 육지쪽으로 29M 떨어진 수심17M 지점에서 실종자 1명(부기장 진용기) 발견했다. 이어 특수구조단원(소방위 엄정중, 소방사 황재환)과 중앙119구조단원으로 구성된 수중수색조를 투입해 요구조자를 인양, 보트에 실은 뒤 구급차로 옮겨싣고 유리 한방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에 앞서 고 박동희씨는 11일 오후 5시 30분경 헬기추락지점 25M 부근 17M 수심에서 경북119특수구조단과 중앙119구조단이 구조해 유리한방병원으로 이송한 바 있다.


이로써 헬기추락사고 실종자 2명 모두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실종자 수색과정에서 영주소방서 119구조대원 박근배 소방위가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도 발생했다.


 


헬기동체는 부양백을 이용, 수면으로 부양한 후 예인선을 이용해 선착장까지 예인을 완료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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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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