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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문경에서 만나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4일
제51회 경북도민체전 폐막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민체전 새로운 반세기 역사의 문을 열어젖힌 제51회 경븍도민체육대회가 13일 오후 6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도내 23개 시·군 선수 및 임원 11,356명이 참가한 경북도민체전은 육상과 수영, 축구 등 25개 종목에 걸쳐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결과 포항시는 25개 종목이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육상 필드, 마라톤과 수영, 탁구, 레슬링 등에서 종합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종목에서 고른 득점으로 종합점수 223점을 달성하여 대회 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 2위는 김천시 선수단이 종합점수 200.5점으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3위는 구미시가 차지했다.


특히 개최지인 김천시는 테니스와 궁도, 배드민턴 등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종합2위를 달성하여 2000년 제38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이후 도민체전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13일 유도와 테니스의 선전으로 한때 1위인 포항시를 종합점수 1.4점 차이까지 따라잡았으나, 육상 트랙과 필드 종목에서 뒤져 차이가 벌어지면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육상 필드, 마라톤, 탁구, 태권도 등에서 우승하며 1위를 달성해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고 의성군이 2위, 예천군이 3위에 올랐다.












 


박보생 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대회4일간 활활 타오른 성화와 함께 고장의 명예를 걸고 멋진 명승부를 펼쳐 주신 시·군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체전을 도민화합의 축제로 이끌어 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 김천시 체육회, 경찰, 소방, 한전, KT 관계자 및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참여해 주신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내년문경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경기장시설과 매끄러운 운영으로 전국체전을 비롯한 3대 체전을 개최한 도시다운 면모를 보였으며 대회신기록 8개가 수립되어 참가 선수들의 경기력 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내년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이기도 한 문경시에서 열린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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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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