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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14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형곡2동-재활용비누 만들기, 여름맞이 환경정비, 원평1동-주부배구대회 결산보고 및 해단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2동(동장 백승해)은 13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자 3명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원 5명이 폐식용유를 활용한 재활용 비누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폐식용유를 활용해 비누를 생산. 생활 속 나부터 녹색생활 실천운동(Me First) 전개 및 친환경 도시 만들기에 기여하고 그 수익금을 구미시장학기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계획이다.


백승해 동장은 “재활용 비누를 이용한 자연 친화 제품 사용으로 녹색 생활 실천에 앞장서자”며“비누 판매 수익금이 장학기금 및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되는 만큼 본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공동체근로자들에게는 의미가 있는 일이며 무엇보다 사업기간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늘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형곡2동은 같은 날 환경미화원6명과 클린기동대 와 함께 여름맞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관내 폐기물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환경정비는 관내 취약지역에 방치된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는 한편 이면도로 등 관내 구석구석 쌓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14일 관내 식당에서 체육회 임원진 및 주부배구선수단, 자생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 결산보고 및 해단식을 가졌다.


김연태 생활체육회장은 “대회를 위해 원평하수처리장 배구코트에서 한 달 동안 꾸준한 연습으로 소기의 성과를 이룬 주부배구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체육활동으로 주민화합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배구 연습 및 경기당일 물심양면 도움을 준 기관․단체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우춘 동장은 “그동안 효자봉 산불예방 캠페인 , 통․반장 실천 다짐 대회, 클린 원평1동 건설, 4C 운동 등을 추진한 결과 동민의 단합된 모습으로 주부배구대회 2승의 쾌거를 이루어 동민화합의 계기가 되었다”며“내년에는 다 같이 힘을 모아 올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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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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