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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런 금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4일
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9일 취임한 김영식 금오공과대학 총장은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런 금오>의 비전을 선포하며 이를 위한 세 가지 약속을 강조했다.


첫째 “창의. 인성. 체험이 어우러지는 융합형 교육체제를 구현하겠다”는 김 총장은 “이를 위해 반세기 동안 취해온 단순 지식전달 중심의 Fast follower(추격자)시대의 교육방식을 넘어 창의인성 및 체험을 통한 First mover(선도자)시대의 교육방식으로의 전환”을 밝혔다.


또 “둘째 대학 특성에 맞는 실용연구를 강화해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니라 지역산업과 국가발전에 연동되는 연구, 가치를 창출하는 실용연구 중점지원하고 육성해 진정한 R&BD 대학으로 발돋움 하겠다”며“셋째 지역사회와 산업체, 지방자치단체와의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해 지역과 함께 세계를 리드하는 글로벌 대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민과 동문, 교수, 직원, 학생들에 대한 인사도 빠지지 않았다.


“지역중심대학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기수가 될 것을 자임하겠다”며 시민들의 대학 사랑을 부탁한 김 총장은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대학의 전통과 자존심을 지켜나가겠으며, 창의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을 위한 교육과 연구에 정진 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조성하고 합리적이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구축해 금오공대를 자랑스러운 직장으로 여기고 업무에 매진하도록 하겠다”며 동문, 교수, 직원들에게 인사한 후 학생들을 향해 “꿈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노력할 수 없다. 학교를 믿고 원대한 꿈을 꾸고 희망을 품으며 학업에 열중하는 금오공대생의 자존심을 보여 달라고 말했다.


김영식 총장은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The University of Iowa와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각각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소장을 비롯해, (사)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 창업진흥원 이사장,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아시아창업보육협회 부회장, 대한기계학회 대구경북지회 부지회장, (사)마이스터정책연구원 이사 등 다양한 학술활동과 대외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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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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