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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고 계층을 뛰어넘는 새마을 운동 정신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4일
10교 413명 구미시 학생 새마을 동아리 발대식
ⓒ 경북문화신문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인 구미시가 청소년들에게 새마을운동의 올바른 이해와 그 가치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14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김향자 경운대학교총장, 동아리회원 및 경운대학생, 새마을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12년, 중․고등학생 172명으로 시작한 학생 새마을 동아리는 올 들어 중․고등학교에 이어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10개교에 걸쳐 4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새마을사업 참여는 물론 각 학교별로 대주제를 선정해 새마을관련 동아리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의식행사에 앞서 새마을운동의 이해 및 새마을동아리 구성 취지 및 활동방향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새마을운동 해외봉사 영상물 상영에 이어 본행사에서는 구미시장과 구미시새마을회장이 10개교 새마을동아리 대표에게 인증서와 조끼를 수여하고, 동아리 활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남유진 시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한국 근대화의 백미인 새마을운동은 우리 국민에게 하면된다,해야한다,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5천년동안 이어온 가난을 극복하고 세계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진 획기적인 한국인의 정신이었다”고 전제하고 “ 근면, 자조, 협동 등 3가지 정신으로 모든 일에 매진한다면 반드시 뜻하는 바를 이룰 것이며, 우리나라도 더욱 강한 대한민국으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마을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새마을 기본정신이 함양되도록 10개교 지도교사와 함께 반별, 동아리별 그린, 해피, 스마트 등의 새마을운동의 목표를 설정, 추진함으로써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선진문화의식 함양을 위해 스스로 문제점을 설정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토록 해 차세대 새마을지도자로 육성을 통한 새마을운동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있다.


▶새마을 동아리 10교 413명


▷구미 신평중 23명 ▷금오중 21명 ▷현일중 31명 ▷금오고 28명▷도개고 12명 ▷사곡고 20명▷상모고 25명 ▷선산여고 18명▷오상고 15명▷경운대 220명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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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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