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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 이선엽 학생 골든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5일
2013년 민주평통 통일 골든벨 경북도 지역회의 대회
ⓒ 경북문화신문

13일 포항 흥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3년 민주평통 통일 골든벨 경북도 지역회의 대회에서 구미고등학교 2학년 이선엽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 오상고 3학년 박정제 학생, 장려상에 오상고 3학년 엄대식 학생, 특별상에 우수 학교대상 구미고 김신길 교사와 오상고 이양숙 교사가 수상하며 명품교육 구미의 위상을 높였다.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는 ′가자! 통일로, 열자! 미래로′라는 캐치플레이즈 아래 미래를 이끌어 갈 고교생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퀴즈로 풀어가는 안보교육을 하는데 의의가 있다.












 


경기진행은 1차 예선경기 O, X 퀴즈와 패자부활전을 거쳐 200여명만이 2차 본선경기인 주관식에 도전하게 되며, 본선경기에서 최종 11명이 선정됐다.


최병성 민주평통 구미시협회장은 ″구미고에서 영예의 대상 수상자가 탄생했고 오상고에서 우수상과 장려상 각 1명과 특별상 또한 구미고 김신길 교사와 오상고 이양숙 교사에게 돌아가게 되어 명실공히 교육명품 도시 구미를 경북도내 알리는 뜻 깊은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2명(구미고 2학년 이선엽, 오상고 3학년 박정제)은 최종 관문인 8월쯤 방영되는 KBS 도전 골든벨에 출전하게 될 예정이다.


경북도내 22개교 고교생 420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미시는 4개교 77명이 참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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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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