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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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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에서 유난히도 눈에 띄는 특별한 홍보대사들이 있었다. 바로 고운 한복을 입고 김천시 홍보에 앞장선 5명의 포도아가씨들이다.
김천포도아가씨는 김천의 대표농산물인 포도의 우수성과 명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선발된 홍보대사들이다.
이들은 김천을 방문한 22개 타시․군 선수단들을 IC에서 환영하고, 개회식에서 대회 표지판을 들고 선두 입장하며 김천의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했다.
또 농축특산품 전시판매장에서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로 관람객들을 대하며 김천시민의 친절과 따뜻한 정을 맘껏 느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