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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해 남몰래 10년째 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5일
도움자리봉사단. 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협약
ⓒ 경북문화신문

도움자리봉사단(회장 조혁)과 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시설장 보현스님)는 10일 구미시 농촌지역 재가노인지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두 단체는 협약을 통해 농촌 독거어르신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감소에 주력하고, 욕구를 반영한 맞춤 복지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도움자리봉사단은 지역사회봉사활동을 목적으로 2002년 12월 발족해 구미 전 지역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후원금 50만원은 농촌어르신들을 위한 여가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초대 권준경 회장과 단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8명이었던 봉사단의 규모는 현재 34명으로 늘어났으며, 매 회가 거듭될수록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봉사단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는 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함께 정기적으로 농촌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2차 질병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쌀, 전기장판 등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물품지원으로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주고 있다.


조혁 도움자리봉사단 단장은 “지역 사회의 봉사가 어느덧 10여년이 지나면서 어렵고 취약한 곳에 정기적인 활동으로 조직적이고 움직이면서 특히, 취약한 구미시 인근 해평면, 장천면,도개면, 산동면으로 확대 돼 그 범위가 넓어졌다”며“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협약 체결을 통해 더 많은 곳에 손길이 필요로 하는 곳에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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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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