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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경찰청장 구미Wee센터 방문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5일
구미Wee센터운영 학교폭력 등 위기학생에게 큰 도움
ⓒ 경북문화신문

 


이성환 경찰청장은 15일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 Wee센터를 방문해 학교폭력 가.피해학생 상담지원 체계 및 Wee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의 말을 전했다.


 


신기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구미 Wee센터는 구미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상담을 지원하는 곳으로 학교폭력, 자살, 가출 등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돕기 위해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전문 상담 기관이다.


 


이성환 경찰청장은 구미 Wee센터에서 운영하는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선도처분 받은 대상으로 하는 위탁 특별 교육에 큰 관심을 가졌다.


학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개인상담 및 심리치료,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공부방 등 구미 Wee센터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으로 위기학생을 지원하는 것에 대하여 큰 기대감을 보이면서, 구미는 물론 경북, 나아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Wee센터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최근 학교 폭력 등으로 Wee센터의 역할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진단-상담-치유의 3단계 One-Stop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정서적인 안정을 찾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성한 경찰청장은 안전한 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 신기초등학교(교장 박춘규)를 방문했다.

신기초를 방문한 이 경찰청장은 학교 폭력 예방 및 통학구내 안전시설 점검과 방과후학교 쿠킹클래스 참관 및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경찰청장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경찰청장이 하는 일,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관련 기관의 노력,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다짐을 했고 학생들에게 선물전달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6학년 이상진 학생은 “경찰청장님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걱정 없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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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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