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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블루베리 첫 출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중동면 블루팜 블루베리 농장(대표 이근홍)은 블루베리 시설하우스 0.8ha에서 예년에 비해 15일 정도 빠른 517일 첫 수확을 시작했다. ‘스파르탄시에라품종으로 7월말까지 5톤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의 블루베리는 지난해 53농가에서 72톤을 생산해 21억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금년에도 예년과 비슷한 75톤 정도를 생산할 것으로 추정된다.

 

낙동강변 청정환경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상주 블루베리는 시력보완, 혈액 내 노폐물제거, 항암효과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상주 블루베리 생산량의 60%는 전자상거래를 통해, 나머지 40%는 가락동도매시장으로 출하된다.

 

이근홍씨는 지난 44일 한국경제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관한 소비자들이 뽑은 ‘2013한국소비자 만족지수 1소비제품(블루베리)부분에서 1위 인증을 받기도 했다.

 

한편, 상주시는 금년 3억원의 사업비로 수확기 강우에 의한 품질저하 및 조류 피해예방을 위한 비가림시설, 블루베리의 균일한 포장규격을 유지하기 위한 선별기 등을 지원하여 블루베리 품질 고급화에 주력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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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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