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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민 화합잔치 한마당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6일
경로효친 실천하는 양포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민 화합잔치 한마당이 지난 11일 옥계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양포동 청년회가 주최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박상우 주민생활지원국장,박두호 구미시 노인회장, 장도익 양포동장, 김광석 양포 노인회 분회장, 김병식 양포동 통장 협의회장, 임무식 인동농협 조합장, 김수조 인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 김준식 옥계 119 안전센터장, 박영수 인동농협 4공단 지점장, 박배호 옥계지점▪조완식 구평지점장 등 2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도익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미지역 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 하신 어르신들과 양포동민이 함께 한 가운데 자리를 빛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주민생활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동장은 또 “푸짐하게 마련된 음식을 드시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고, 만수무강을 빈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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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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