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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多 행복한 세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7일
다문화이해교육 多 행복프로그램
ⓒ 경북문화신문

읍면동 순회 다문화이해교육인 多 행복프로그램 첫 교육이 15일 송정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주관하는 교육에는 다문화가족, 관변단체, 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부터 11월까지(7개월간) 27개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총 16회에 걸쳐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결혼이주여성의 모국 생활방식과 다문화가족간 의사소통 방법, 다문화수용에 대한 자세와 노력 등을 교육하고, 이주여성 전통춤공연과 아시아 국화문양 만들기 체험으로 다문화가족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장도 마련한다.


올해 첫 순회교육에 참여한 정하영 시의원과 이수태 시의원은 “작년에 이은 다문화 이해교육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다문화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더 많은 협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광배 구미시 노동복지과장은“다문화가족과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다문화 이해 읍면동 순회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다문화 정책을 통해 사회통합과 성숙한 다문화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격려했다.


시와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多행복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이해부족으로 인한 가족해체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역사회의 다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열린 다문화사회로 가는 계기를 만들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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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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