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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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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진미동협의회(회장 임순득)는 16일 동주민센터에서 5월 월례회의를 가진 후 진평동 주요도로변 인동도시숲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회의는 불법주정차단속 사전안내․범시민 안전캠페인 및 결의대회 개최․진미동노인위안잔치 개최 등 주요 동정사항을 홍보함은 물론, 자연보호협의회 활성화 방안모색으로 진행됐다.
또 자연정화활동은 인동도시숲 1km(주민센터~인동시립도서관 사거리)의 현수막, 생활정보지함, 전봇대 불법스티커를 집중 정비했다.
류하태 진미동장은 앞으로도 등산로, 어린이공원, 하천 환경정비 등 진미동이 완전히 깨끗해지는 그날까지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송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형임)는 16일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철로변 도시숲 공원일대 환경정화활동 및 월례회를 가졌다.
정화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회원들이 뜻을 모은 가운데
바람에 날린 쓰레기와 재활용품 등을 일제히 정비했다.
최윤구 송정동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솔선수범한 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으로 동행정 추진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7일 신동에서 장광수(67세), 지역 농민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첫 모내기를 실시한 장광수씨는 못자리를 설치한 후 기온이 높아 육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행히 큰 피해 없이 건실한 모를 생산해 모내기에 이르렀다.
경작면적은 약 6.6ha로 첫 모내기는 오전7시부터 오후 늦은시간 까지 이어졌지만,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희망을 파종한다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임했다.
김종율 동장은 잇따른 고온현상으로 모내기에 차질이 생길까 걱정하는 농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올 한 해 황금빛 풍년을 위해 지역농민 모두가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주민센터 2층에서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과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전직원 탁구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탁구의 날은 지난 4월부터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특수시책으로 갈수록 직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직원들에게 활력과 재미를 주어 업무스트레스 해소 및 직원화합, 업무유연성 강화, 선진행정서비스 추진에 도움이 되고 있다.
김구연 동장은 “늘어가는 업무량과 까다로운 민원이 많아지는 환경이지만, 활기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 상호간 화합을 통해 대민 행복행정에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형곡2동 새마을부녀회는 16일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월례회의는 다음주 예정된 여성한마음 큰잔치를 비롯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새마을알뜰벼룩장터 참여 등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설명과 사업 추진을 위한 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동행정 홍보사항으로 진행됐다.
윤연옥 부녀회장은 “앞으로 계획된 각종 행사와 사업 추진에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항상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형곡2동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 백승해 형곡2동장은“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애쓰는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형곡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남아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