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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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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프라노 유영주>
지난 4일 전국민 ‘독도는 우리 땅’ 동시 함성대회를 개최하면서 국민적 관심을 모은 이찬석 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 위원장이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한민족 세계 동시함성대회를 추진 한다.
앞서 5월 4일 개최한 전 국민 ‘독도는 우리 땅’ 동시함성대회는 준비 기간이 짧고 홍보가 부족했으나 다문화인, 유치원. 대한노인회, 전국민주 택시 노동조합과 수많은 애국학생들, 네티즌과 단체, 일부 독도관련 단체들 그리고 지방 및 유력 인터넷 신문사의 애국심에 힘입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7월 4일 오후 6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독도 함성 문화 축제에는 이찬 석 위원장이 작사하고 류 영민 교수가 작곡한 ‘독도야 사랑해’를 소프라노 유영주씨가 부른다, 이외에도 독도와 관련된 노래 작품 발표회를 겸하는 행사를 하게 된다.
이찬석 위원장은 “일본의 독도 야욕과 우경화 움직임은 단순히 분쟁의 단계가 아닌 침략 전쟁의 심각한 단계로 들어섰다”고 규정하고 “ 이들의 야욕으로부터 독도와 나라를 지키는 일은 온 국민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연이은 동시다발적인 함성대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