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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路) 강가로(路) 청소년 대행진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상주시, 국립청소년교류센터 유치 기원 행사 열려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18일 낙동강 경천섬 및 자전거길 일원에서 상주시민 및 학생 1천여명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로 강가로 청소년 대행진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체력증진인성함양과 함께 국립청소년교류센터의 상주유치를 기원하는 행사이다.

 











  


상주상지여자고등학교 댄스동아리 다크 샤인과 영주시 청소년 모듬북 동아리 세로토닌 드럼클럽의 공연을 시작으로 국립청소년교류센터 비전 홍보영상 상영, 퍼포먼스, 자전거 퍼레이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천섬에서 상주보를 거쳐 낙단보에 이르는 18km 구간에서 청소년 자전거 하이킹을 실시해 국립청소년교류센터 유치를 염원하기도 했다.

 

상주시에서는 지난해 도남동 일원 182,745에 국비 705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국립청소년교류센터 유치를 위해 예비타당성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여성가족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그 결과 여성가족부 제5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며, 올해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기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국립청소년교류센터가 조성될 낙동강변에는 청소년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자전거박물관, 국제승마장, 수상레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풍부한 자원이 산재해 있어 청소년 교류활동의 최적지이다상주시로 국립청소년교류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어 국립청소년교류센터가 상주시로 유치될 수 있도록 자발적 서명운동에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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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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