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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주민 김성도씨 부부 독도사랑 카페 개업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독도 주민 김성도 씨(74세) 부부가 독도의 수산물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독도사랑카페를 개업하고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영업에 들어간다.


이들 부부는 독도 선착장에서 탐방객들 대상으로 독도 방문을 기념하는 티셔츠, 손수건 등 기념품과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독도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독도해설사의 역할도 맡게 된다.


김성도 씨는 1960년대 말부터 독도 최초 주민 최종덕 씨의 선원으로 독도를 드나들며 섬과 인연을 맺게 됐다. 이어 1991년에는 부부가 주민등록을 독도로 옮긴 가운데 어부와 해녀로서 물고기를 잡고 해산물을 채취하며 지금까지 독도를 지켜 왔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어로작업을 감당하기에는 힘에 겨워 사실상 경제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도의 제안에 따라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원 환경해양산림국장은 “김성도 씨 부부는 20여년간 직접 거주하면서 독도에서 사람의 거주와 경제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입증했다”고 강조하고 “이들의 거주는 독도가 울릉도 주민들의 중요한 경제활동 무대이며, 울릉 주민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관리되어 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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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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