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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20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인동동 산불제로 달성 산불 감시원 해단식 ▶공단1동 체육회, 배구단 해단식&주민화합 야유회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 산불 감시원 해단식


인동동(동장 김종율)이 20일 관내 식당에서 산불없는 푸른 인동을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전력투구해 온 산불감시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해단식을 가졌다.


산불없는 인동을 위한 임무수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산불 감시원 8명은 지난해 11월부터 5월까지 6개월 동안 논·밭두렁 공동소각, 산지정화 및 산불예방 계도, 가두 앰프방송 등 철저한 예방활동을 통해 산불제로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


김종율 동장은 “ 산불 제로화라는 큰 성과를 거둔 것은 산불감시원과 지역 주민 모두가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강조하고 “인동 지역의 산림을 보호한다는 주인의식을 갖고 앞으로도 로 산불예방활동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공단1동 체육회 주부 배구단 해단식, 주민화합 야유회


공단1동(동장 정석광)이 19일 포항 화진해수욕장에서 체육회(회장 권춘기)주관으로 정석광 동장, 김익수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남.여 배구선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배구단 해단식 및 주민화합야유회를 가졌다.












  


권춘기 체육회장은 “ 배구연습 과정에서부터 경기 당일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앞으로도 체육활동을 통해 주민화합을 이루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석광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 배구대회가 동민화합의 구심점이 되었다”고 강조하고 “ 그동안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기관 기관.단체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4일 개최된 제 21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공단1동 선수들은 남자배구 장려상, 여자씨름 우승, 환경상 수상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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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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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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